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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제만 정리해두고, 나중에 심도있게 정리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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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는 Longest Common Subsequence의 약자로, 두 문자열에서 최대로 공통되는 부분 중 제일 긴 것을 찾는다. 알고리즘은 평범한 O(N^2) 인 대표 DP 유형이지만, 구현 난이도가 살짝 까다롭기 때문에, 정리해본다.
구름 이라는 곳에서 문제 풀이 챌린지(구름톤 챌린지)를 한다고 해서 참여 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문제가 꾸준이 올라오며, 주에 2회씩 (혹은 그 이상) 챌린지 문제들에 대해 풀이가 가능한 문제들을 풀이해보고,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O(N^2) 부분 수열은 어느 정도 마스터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다시 막힌 문제. 그만 막히고 싶다.
오랜만에 tag: DP로 검색해서 풀어본 문제. DP 문제는 실버까지는 굉장히 재미있다. 골드부터는 관찰이 좀 어려워져서 풀이가 힘들지만.. (23년 8월 기준) PS의 빈출 영역이기 때문에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
LCS는 Longest Common Subsequence의 약자로 이 문제 제목에도 대놓고 쓰였다. 처음 접했을 때 생각하기 어려운 DP이고, 개같이 멸망. 아래 URL의 풀이를 거의 그대로 참고했다.
기존 RGB거리 문제의 강화판. 그래도 최근 DP 짬밥이 있어서 그런지 처음에 막혔어도 힌트 안보고 최종 풀이에 성공했다. 풀이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어 보이는데, 나는 DP 차원을 확장하는 것으로 해결했다.
자꾸 까먹는 LIS 한번 정리해보기
뭔가 발상이 잘 안떠오른다 싶으면 DP인듯. 시험 끝나고 반응을 보니 코포 DP 대표유형(?) 취급이다. 익숙해질 필요가 있는듯. 10^9 + 7 따위와 같은 수로 나누는 것도 DP 신호 중 하나. DP는 꾸준한 연습만이 살 길.
간단한 DP 연습 문제. 아래 점화식을 N = 3, 4, 5 반복해보면 관찰할 수 있다.
간단한 DP 연습 문제. 오르막 수는 n번째 자리에 올 수 있는 수가 n - 1번째 자리에 올 수 있는 수로 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