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35
오랜만에 참가한 AHC. 제목은 Breed Impr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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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며 마주친 문제와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
오랜만에 참가한 AHC. 제목은 Breed Improvement.
무난한 4솔브. E도 할만 했는데, 최종적으로 맞왜틀. 17분까지 D 풀이를 완료한 후, 삽질만 엄청 했다. 그래프 문제 좀 다양하게 더 풀어봐야겠다.
Div 4긴 하지만, 처음 해보는 All Solve! 한 해의 마지막 코포로 재밌게 참가했고, 뿌듯했다.
이 글은 크리스마스에 열린 (!!) AHC 29을 3시간 정도 풀어보고 대충 쓴 후기글이다.
B, C에서 , 를 많이 헀고, 최종적으로 C는 . 업솔빙 필요하다. F, G 도 업솔빙 필요해보인다. 그래도 망한거 치고는 D, E를 흔들리지 않고 풀 수 있었어서 다행.
F, G1 중에 하나만 더 풀었으면, 떡상각이었는데 너무 아쉽다. F, G1 복기 예정.
깔끔한 제출기록. F를 1시간 고민하고 풀지 못한 것은 아쉽다.
3솔따리가 되었다. D번은 지금 봐도 왜 틀렸는지 잘 모르겠다. D, E, F 모두 무난히 풀 수 있어야 나중에 블루에 안착 가능할 듯. D만 빠르게 구현 했으면 E, F 모두 수학이라, 익숙했더라면 아마 쉽게 F번까지 풀었을 만한 셋이다. 연습이 필요하다.
이 글은 AHC 27의 풀이 방법에 대해 내 접근을 정리한 글이다.
레이팅은 샘플링일 뿐이다....라고 생각하자. C 풀이가 막힌게 치명적(또다시). 코포의 의욕이 좀 끊기지만 언젠가 복기해보도록 하자.
갑자기 심경변화가 와서 나중에 언제 이런 결정을 내렸나.. 찾기 위해서 글로 한자 남겨둔다.
저번주 ABC에서 E번을 1분차로 제출 못한 이후로 또 고질병(경계선을 못넘는 병)이 도지나 했는데, 다행히 그린에 안착했다.
E를 1분 차이로 제출하지 못한 셋이다. 그래서 한문제 차이로 상당히 망한 퍼포가 나왔다.
큰 자리수의 곱셈 알고리즘인 카라츠바 알고리즘에 대해서 핵심만 정리해본다.
F에서 unique 사용 관련 삽질을 했고, E를 못풀어서 아쉬웠다. 만약 F까지 빠르게 풀었으면 옐로우 퍼포도 나오는 셋이었다.
레이팅은 샘플링일 뿐이다....라고 생각하자. C 풀이가 막힌게 치명적. subarray 관련해서 원래 약했는데, 자력솔 해보자.
나는 CP를 할 때 scanf를 사용한다. 처음 C로 문제 풀이를 시작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cin, cout 처럼 fastio를 위한 처리를 하지 않아도 되서이다. 몇가지 문제 풀이 할 때 유용한 방식들을 정리한다.
조건에 맞게 Takahashi가 계단을 탈지 엘베를 탈지 결정해주면 된다.
상당히 웰논들이었다. F번도 웰논이라는데 못풀어서 아쉽다. 저번주 D번이랑도 느낌은 비슷했는데, 복기를 안해서 좀 아쉬웠다.
상당히 망했다. D는 문제 이해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 뒤로 graph로 변환하는 문제라는 감이 왔지만 풀이에 실패했고, E는 greedy하게 접근해봤는데 이게 아닌듯 하다. 업솔빙 필수.
문제 풀이 사이트 AtCoder에서 종종 출제되는 기댓값에 대한 이론적 정리.
아주 교육적인 DP 문제 모음집이다. 여기서는 간략하게 풀이를 정리해본다.
문자열 입력을 받아 뒤에 san을 출력하면 되는 간단한 문제.
구름 이라는 곳에서 문제 풀이 챌린지(구름톤 챌린지)를 한다고 해서 참여 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문제가 꾸준이 올라오며, 주에 2회씩 (혹은 그 이상) 챌린지 문제들에 대해 풀이가 가능한 문제들을 풀이해보고,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구름 이라는 곳에서 문제 풀이 챌린지(구름톤 챌린지)를 한다고 해서 참여 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문제가 꾸준이 올라오며, 주에 2회씩 (혹은 그 이상) 챌린지 문제들에 대해 풀이가 가능한 문제들을 풀이해보고,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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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2) 부분 수열은 어느 정도 마스터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다시 막힌 문제. 그만 막히고 싶다.
구름 이라는 곳에서 문제 풀이 챌린지(구름톤 챌린지)를 한다고 해서 참여 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문제가 꾸준이 올라오며, 주에 2회씩 (혹은 그 이상) 챌린지 문제들에 대해 풀이가 가능한 문제들을 풀이해보고,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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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뿐만 아니라 ML 분야에서도 Python이 대세이니, 그리고 현업에서 사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조금씩 관련 내용을 정리하려고 한다.
구름 이라는 곳에서 문제 풀이 챌린지(구름톤 챌린지)를 한다고 해서 참여 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문제가 꾸준이 올라오며, 주에 2회씩 (혹은 그 이상) 챌린지 문제들에 대해 풀이가 가능한 문제들을 풀이해보고,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오랜만에 tag: DP로 검색해서 풀어본 문제. DP 문제는 실버까지는 굉장히 재미있다. 골드부터는 관찰이 좀 어려워져서 풀이가 힘들지만.. (23년 8월 기준) PS의 빈출 영역이기 때문에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
구름 이라는 곳에서 문제 풀이 챌린지(구름톤 챌린지)를 한다고 해서 참여 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문제가 꾸준이 올라오며, 주에 2회씩 (혹은 그 이상) 챌린지 문제들에 대해 풀이가 가능한 문제들을 풀이해보고,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구름 이라는 곳에서 문제 풀이 챌린지(구름톤 챌린지)를 한다고 해서 참여 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문제가 꾸준이 올라오며, 주에 2회씩 (혹은 그 이상) 챌린지 문제들에 대해 풀이가 가능한 문제들을 풀이해보고,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구름 이라는 곳에서 문제 풀이 챌린지(구름톤 챌린지)를 한다고 해서 참여하려고 한다. 이번주부터 1주차이며, 주에 2회씩 (혹은 그 이상) 챌린지 문제들에 대해 풀이가 가능한 문제들을 풀이해보고,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어언 나도 Mac 유저 2년차이다. 자꾸 기억을 까먹는 Mac 팁들을 정리한다.
Katex는 주로 수학 수식을 나타내기 위한 플러그인이다. 여기서는 각종 예시들로 해당 문법을 사용한 예시들을 보자.
문제 개요: 5개로 된 stack이 들어옴, 두가지 method가 존재함
TIS-100 Manual
풀이를 보면 매우 당연하지만, 그래프에 대한 개념이 확실히 되어 있지 않다면 아이디어 발상이 어려울 수 있다. 어떤 순서를 강제하는 것을 edge 연결로 볼 수 있고, 이런 조건을 만족하게끔 해둔 다음에 방문하지 않은 노드부터 차례대로 dfs로 방문해 나가면, 제일 끝에 도달하는 녀석이
LCS는 Longest Common Subsequence의 약자로 이 문제 제목에도 대놓고 쓰였다. 처음 접했을 때 생각하기 어려운 DP이고, 개같이 멸망. 아래 URL의 풀이를 거의 그대로 참고했다.
시간 복잡도 관련 정리
기존 RGB거리 문제의 강화판. 그래도 최근 DP 짬밥이 있어서 그런지 처음에 막혔어도 힌트 안보고 최종 풀이에 성공했다. 풀이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어 보이는데, 나는 DP 차원을 확장하는 것으로 해결했다.
벡터의 외적은 두 벡터가 이루는 각도를 알아낼 때 매우 유용하다. 특히, 두 벡터가 서로 평행일 때 외적값이 0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진법에 관해 정리해본다. 2진법은 특히 Computer Science와 관련성이 높다.
Codeforces Round 874 E번 관련 기록.
부분합 관련 알고리즘 정리
아래 문장이 th 발음 연습에 아주 도움이 된다. 말이 되는 문장은 아니다.
비트연산의 세계는 끝도 없지만, 기초적인 것부터 하나씩 보다보면 특성상 이해하지 못할 것도 없다. network flow를 모를지라도 비트연산은 계속 보다보면 적응이 되기 때문.
Svelte는 HTML 작성구조와 거의 유사한 형태로 컴포넌트를 생성할 수 있는 React와 유사한 FE Framework(프레임워크가 맞는지에 대한 논쟁은 일단 넘어가자)이다. 가장 큰 특징은 React 처럼 state와 props 사용이 인위적이지 않고, 직관적이며 컴포넌트 랜더링
Memory 관련 여러가지 정리. Bit operation으로 /64 줄이기 같은 것을 잘 하려면 알아야 하는 덕목 중 하나이다.
알게 모르게 정말 추상화란 강력한 힘을 부여한다. 특히 컴퓨터의 경우 low level에서는 트랜지스터가 작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기 정말 어렵다. 그리고 low level은 다 챙기기엔 귀찮기도 하고 개발하기에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예전에 스택으로 풀 수 있다는 이야기만 듣고 덮어놨었던 문제. 다이아몬드 가공 문제에서 최대 면적을 빠르게 구해야할 필요가 있어서 다시 꺼내 풀어보았다.
뭔가 발상이 잘 안떠오른다 싶으면 DP인듯. 시험 끝나고 반응을 보니 코포 DP 대표유형(?) 취급이다. 익숙해질 필요가 있는듯. 10^9 + 7 따위와 같은 수로 나누는 것도 DP 신호 중 하나. DP는 꾸준한 연습만이 살 길.
현재 사용하고 있는 vite-pages-react-pages가 그냥 막 사용하기에는 좋은데, 이것저것 고치려니까 나름 손이 많이 가는 중.
간단한 DP 연습 문제. 아래 점화식을 N = 3, 4, 5 반복해보면 관찰할 수 있다.
간단한 DP 연습 문제. 오르막 수는 n번째 자리에 올 수 있는 수가 n - 1번째 자리에 올 수 있는 수로 정해진다.
루트로 줄이기 문제. 알고 있는 기법이라 생각하는데 늘 실전에서는 약하다.
흐려져가는 기억을 붙잡기 위한 페이지. 12 Math님도 같은 이유로 유튜브를 한다고 함.
공부 계획 관련 기록.
https://www.youtube.com/watch?v=cv8IViqldTc 강의 내용 정리
Web Developer Bootcamp 관련 기록.
Electron 강좌 관련 기록.
가장 쉬운 리눅스 관련 기록.
건강한 다이어트 관련 기록.